(항조우 신화=연합뉴스) 중국 민간부문 최초의 노동조합이 최근 동부 저지앙성 원조우시 루청지구에서 탄생했습니다.
원조우시 루청지구에는 무려 천6백여개의 민간 중소기업이 있으며 등록된 노동자 수만 3천명에 이릅니다.
루청지구 민간부문 노동자들은 찻집에서 일하는 한 여종업원을 위원장으로, 200명의 노조원으로 구성된 노조를 정식 출범시켰습니다.
이 노조는 앞으로 국가의 법률과 규정에 따라 민간부문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의 법적 권리를 보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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