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에서 군부대가 민방위훈련을 하면서 훈련용 폭탄과 공포탄을 터뜨려 시민들이 놀라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서울시 연지동 대한보증보험 빌딩에서 민방위 훈련에 참가한 군부대가 훈련용 크래커를 터뜨리고 공포탄 20여발을 발사했습니다.
폭발음과 총소리에 놀란 건물 주변 시민들은 다급하게 관계기관에 문의전화를 하는 등 한동안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훈련은 오는 15일 열리는 서울시 주관 민,관,군 합동 재난수습훈련의 준비를 위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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