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교도=연합뉴스) IAEA, 즉, 국제 원자력 기구는 핵무기 제조에 사용될 수 있는 넵투늄과 아메리슘 두 물질을 이 기구의 의무사찰 대상으로 지정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 미국 과학자가 말했습니다.
넵투늄은 화학적으로 우라늄과 비슷한 방사성 금속 원소로서 `넵투늄237이 핵폭발물 제조에 사용될 수 있다는 데는 논란의 여지가 없다`고 익명을 요구한 이 과학자는 지적했습니다.
30㎏ 정도의 넵투늄이면 핵폭탄을 만들수 있으며 그 폭발력은 지난 45년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과 맞먹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