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폭력 피의자 탈취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광주 동부경찰서는 오늘 달아난 폭력 피의자 노 모군이 조선대 교정에 은신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조선대 총학생회 사무실 등지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습니다.
노군은 지난 8일 조선대 후문 모 노래방에서 폭력 혐의로 경찰에 연행되다 동료학생 20여명이 쇠파이프를 휘두르면서 경찰과 대치하는 사이 달아났습니다.
<끝>
조선대 압수수색 영장발부(광주)
입력 1999.03.13 (16:14)
단신뉴스
<광주방송총국의 보도> 폭력 피의자 탈취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광주 동부경찰서는 오늘 달아난 폭력 피의자 노 모군이 조선대 교정에 은신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조선대 총학생회 사무실 등지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습니다.
노군은 지난 8일 조선대 후문 모 노래방에서 폭력 혐의로 경찰에 연행되다 동료학생 20여명이 쇠파이프를 휘두르면서 경찰과 대치하는 사이 달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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