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 보도) 현대자동차 이계안 사장은 오늘 울산시가 서울보다 좋은 조건을 제시한다면 서울의 본사를 울산으로 이전하는 것을 적극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울산에서 열린 임직원 워크샵 자리에서 이 사장은 기아자동차의 본사도 서울에 있지만 경기도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경기도로 이전하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함께 이 사장은 지난해 노사 대타협에서 합의한 2천년 7월까지의 고용안정 약속을 충실히 지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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