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경찰서는 오늘 공사대금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집 주인 부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건축업자 43살 김호선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오늘 오전 고양시 대화동 52살 문모씨 집에서 밀린 주택 공사대금 1억 6천만원을 달라며 말다툼을 벌이다 문씨와 이를 말리던 문씨의 부인 박모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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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살해한 건축업자 긴급체포
입력 1999.03.13 (16:21)
단신뉴스
경기도 고양경찰서는 오늘 공사대금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집 주인 부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건축업자 43살 김호선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오늘 오전 고양시 대화동 52살 문모씨 집에서 밀린 주택 공사대금 1억 6천만원을 달라며 말다툼을 벌이다 문씨와 이를 말리던 문씨의 부인 박모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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