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주재 북한 외교관 홍순경씨의 아들 원영씨는 아직 태국내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오늘 홍씨 아들이 태국내에 억류돼 있으며, 태국정부가 홍씨 부부와 아들 등 세사람의 신변 안전을 보장하겠다는 의사를 우리 정부에 알려왔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또 홍순경씨 부부가 아들 원영씨를 데리고 함께 망명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이들의 망명 절차가 이뤄지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홍씨 아들 원영씨는 태국주재 북한 대사관에 억류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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