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dpa=연합뉴스) 중국은 내년부터 6기의 고성능 정찰위성을 발사하기 시작함으로써 타이완에 대한 군사위협을 증가시킬 것이라고 탕 페이 타이완 국방부장이 경고했습니다.
탕부장은 `고성능 정찰위성이 가동되면 중국은 우리 지상군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중국은 또 국지전이 벌어졌을 경우 타이완의 정보망을 파괴하기 위해 유도미사일과 크루즈미사일을 개발하기로 결정했으며 `10년내에 러시아제 SS-N-22나 미국의 토마호크 크루즈 같은 미사일을 개발하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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