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AFP=연합뉴스) 밤방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재무장관은 부실은행 38개를 폐쇄하고 다른 7개 은행은 매각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수비안토 장관은 금융부문 구조조정 계획에 따라자기자본 비율이 마이너스 25퍼센트 이하인 시중은행 38개를 폐쇄하기로 했다고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수비안토 장관은 이밖에 9개 은행이 자본 재구성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74개은행은 자본비율이 적정한 것으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오는 4월부터 시작되는 회계연도 중 은행 구조조정작업에 착수하기로 하고 지난달 27일까지 폐쇄 은행 선별작업을 마칠 계획이었지만 그동안 작업이 미뤄지면서 정부가 기업인들의 로비에 굴복했다는 비난을 받아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