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평가전에서 형님팀인 올림픽 대표팀이 청소년대표팀을 2대1로 물리쳤습니다.
동대문운동장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올림픽팀은 전반 23분 이관우의 선제골에 이어 전반 종료 5분여를 남기고 신병호가 추가골을 넣어 후반에 송종국이 한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청소년팀을 2대1로 따돌렸습니다.
다음달 나이지리아 본선대회 출전을 앞둔 청소년팀은 김은중의 결장으로 공격력이 떨어지고 지역방어에 치중한 수비에서도 허점을 보이며 기대이하의 경기를 펼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