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여가수가 등장하는 음란 비디오 테이프를 유통시키겠다며 가수 매니저를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사람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경기도 성남시 신흥동에 사는 24살 임정호씨등 3명을 공갈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씨등은 지난 6일 인기 여가수 매니저 34살 전모씨에게 여가수가 등장하는 음란테이프를 가지고 있다며 돈을 주지않으면 테이프를 시중에 유통시키겠다고 협박해 백만원을 받아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임씨등이 갖고 있던 테이프에는 문제의 여가수가 등장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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