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식품접객업소 영업시간 제한이 이달부터 해제된 이후 처음으로 실시한 합동단속에서 16개 위반업소를 적발해 허가취소 등의 조치를 취했습니다.
인천시는 이번에 적발된 업소들 가운데 미성년자 접객부를 고용해 무허가영업을 한 유흥주점 등 3군데를 고발조치하고 업종을 위반하거나 퇴폐, 변태영업을 한 업소 등 13군데에 대해 허가취소와 영업정지 등의 조치를 취했습니다.
인천시는 청소년 탈선예방과 불법영업행위를 뿌리 뽑기위해 지속적인 단속을 벌여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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