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베트남에서 한국산 고급 브랜드 의류가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대한무역 투자진흥공사 호치민 무역관은 최근 한국에서도 20대 고급 여성의류 시장에서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는 의류 브랜드 EnC 가 지난해 말 베트남에 상륙해 젊은 베트남 여성, 특히 호치민 여성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보고해 왔습니다.
한국에서 처리하기 힘든 재고의류를 수입해 구성된 호치민 시내 EnC 매장은 지난해 11월 중순 호치민내에서 1호점이 생긴 후 불과 석달만에 호치민내에만 9개의 매장이 개장되는 급신장세를 보이며 하루 평균 100벌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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