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연합뉴스) 이고르 이바노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오는 5월말쯤 북한과 중국을 방문할 수도 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오늘 전했습니다.
왕인판 중국외교부 부부장과의 협의차 베이징을 방문중인 카라신러시아 외무차관은 이바노프의 북한방문 중 러시아와 북한 사이에 새로운 조약이 공식 체결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카라신 차관은 평양방문시 지난96년 효력이 만료된 러-북 우호협력과 상호원조에 관한 조약을 대신할 새로운 조약의 가조인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카라신 차관은 새로운 조약에서는 이념 문제와 군사, 정치적 성격의 의무조항이 삭제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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