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서 이타르타스,연합뉴스) 카라신 러시아 외무차관은 내일 북한을 방문해 두나라 사이의 새 조약 체결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을 방문중인 카라신 차관은 또 오는 5월 하순 이바노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북한을 방문해 옛소련 시절 체결된 조.소 우호협력과 상호 원조조약을 대체할 새 조약을 가조인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카라신 차관은 러시아는 대 북한 관계의 법적 근거가 전면적으로 정상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새로운 조약은 이념적인 문제나 정치군사적 의무를 담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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