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슈티나에서 AP,연합뉴스) 코소보 알바니아계는 내일 프랑스 파리에서 재개될 코소보 평화협상에서 `명확한 답변`을 제시할 것이라고 코소보 알바니아계 대표단의 한 고위대표가 밝혔습니다.
대표단의 또 다른 대표는 답변이 북대서양조약기구 병력의 코소보 주둔허용을 포함하는 조건으로 `긍정적인 답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코소보해방군의 고위 대표인 하심 타치는 당초 알바니아계가 요구한 완전독립 조항은 배제됐으나 자치통치는 허용한다는데 의견의 일치를 봤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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