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신화=연합뉴스) 심각한 대기오염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중국이 환경개선을 올해 정부 주요 시책으로 정하고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은 어제열린 전국인민대표대회 연설에서 각급기관이 환경보호 노력을 고양시키기위해 산업 구조를 조정하고 사회 간접시설 건설을 강화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장 주석은 모든 성과 자치주 그리고 대도시지역은 오염 물질 배출량을 국가기준에 맞도록 통제해야함은 물론 모든 산업체들이 배출 기준을 준수하도록 감독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