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다음달 잇달아 열리는 일본 지방시.도.의원 선거에 입후보한 여성 후보자의 수가 전후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고 일본의 마이니치 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마이니치 신문은 전국 387개 선거구를 대상으로 최근 입후보자를 조사 한 결과, 구의원은 1,200명을 넘어 전체 후보자의 17%, 시의원의 경우 오사카와 요코하마는 15.6%, 도쿄는 9.9%로 나타나 예년에 비해 크게 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여성 후보자들이 이렇게 늘어난 것은 정계 진출을 목표로 하는 여성이 늘고 여성들의 인권이 향상된데다,여성들에게 선거의 노우하우를 가르치는 전문 기관들의 영향이 크다고 마이니치 신문을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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