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전국 88개 전문대를 통해 실업고나 대학을 졸업하고도 취업하지 못한 9천6백여명을 선발해 무료로 취업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지역의 경우 동양공전과 인덕대, 한양여대 등 8개 전문대에 20개 과정을 개설해 모두 8백60여명을 뽑아 교육을 실시합니다.
교육부는 취업전망이 좋고 자격증 취득이 쉬운 첨단지식과 기술분야 등을 중점 교육하도록 하고 특히 교육생이 해당 전문대에 입학하거나 편입학할 경우 이수학점 인정등의 혜택도 주기로 했습니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대학에는 강사료 등으로 총 100억원이 지원되며 교육생에게도 한달에 3만원의 교통비와 부양가족이 있을 경우 가족수당과 보육수당 등도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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