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수사과는 오늘 개발제한구역에 폐기물을 몰래 매립한 36살 신모씨등 폐기물처리업자 5명에 대해 폐기물관리법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씨 등은 지난해 7월부터 지난 2월초까지 개발제한구역인 경기도 남양주시 이패동 일대 3만여평에 폐아스콘과 건축폐기물 만2천톤을 밤에 몰래내다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폐기물 불법매립 5명 영장
입력 1999.03.14 (10:05)
단신뉴스
서울경찰청 수사과는 오늘 개발제한구역에 폐기물을 몰래 매립한 36살 신모씨등 폐기물처리업자 5명에 대해 폐기물관리법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씨 등은 지난해 7월부터 지난 2월초까지 개발제한구역인 경기도 남양주시 이패동 일대 3만여평에 폐아스콘과 건축폐기물 만2천톤을 밤에 몰래내다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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