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에서 신화=연합뉴스) 압둘라 빈 후세인 요르단 국왕은 요르단이 이라크 후세인 정권을 붕괴시키기 위한 어떤 계획에도 가담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압둘라 국왕은 오늘 요르단 남부 항구도시 아카바에서 인디크 미국 국무부 차관보와의 회담 자리에서 이라크에 대한 국제사회의 경제제재 해제와 이라크의 영토 보전을 보장해야 한다는 입장을 되풀이했습니다.
현재 요르단은 이라크와 그 적대국가들인 사우디 아라비아, 쿠웨이트 사이에서 절묘한 외교적 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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