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축산물 수입은 급증하고 있으나 소비는 지난해와 비슷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축협은 지난 1,2월에 수입된 쇠고기는 2만4천825t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9천9백톤보다 2.5배정도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돼지고기도 지난해 1,2월 천백톤이 수입됐으나 올해는 만천52t으로 10배가량 늘어났습니다 그러나 국민 1명의 연간 쇠고기 소비량은 지난 97년 7.9㎏에서 지난해에는 6.9㎏으로떨어졌고 올해에도 7.1㎏에 그칠 것으로 예상돼 쇠고기 17만5천t이 과잉공급되는 결과가 빚어질 것으로 축산업계는 보고있습니다 축산업계는 또 돼지고기와 닭고기 소비량도 수입량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축협 관계자는 지난해 1달러에 천400원 이상이던 환율이 천200원대에서 안정되면서 육류수입이 늘어나 축산물 과잉공급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며 이에따라 한우가격 폭락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