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대전 법조비리 사건의 장본인인 이종기 변호사와 김현 前사무장에 대한 첫 공판이 내일 오후 대전 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이종기 변호사측은 내일 공판에서 이종원 전 법무장관과 부장 판검사 출신 등 30여명의 대규모 공동 변호인단을 총동원해 변호사법 위반 과 뇌물수수 혐의 등을 입증하려는 검찰과 치열한 법리 공방을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은 이 변호사가 소개비를 주고 사건을 소개받았고 이번 사건이 가져 온 사회적 파장을 고려해 유죄 입증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김현 前사무장의 경우는 지난 1월말 전주지법이 소개비를 주고 사건을 수임한 변호사 사무장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사례가 있어 선고 과정에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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