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와 통일운동을 해 온 계훈제씨가 오늘 새벽 지병으로 별세했습니다.
향년 78살인 고 계훈제씨는 80년대에 민주통일민중운동연합 부의장과 전국 민족 민주운동연합 고문을 맡으면서 3번의 옥고를 치르는 등 민주화 운동을 주도해 왔습니다.
계훈제씨의 빈소는 서울대병원 영안실에 마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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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훈제 선생 작고(대체)
입력 1999.03.14 (12:09)
단신뉴스
민주화와 통일운동을 해 온 계훈제씨가 오늘 새벽 지병으로 별세했습니다.
향년 78살인 고 계훈제씨는 80년대에 민주통일민중운동연합 부의장과 전국 민족 민주운동연합 고문을 맡으면서 3번의 옥고를 치르는 등 민주화 운동을 주도해 왔습니다.
계훈제씨의 빈소는 서울대병원 영안실에 마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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