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산하 공공연맹과 공익노련,민주철도노련등 3개 공공노조는 어제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에서 통합대의원대회를 열고 `전국공공운수 사회서비스 노동조합연맹 이라는 단일조직으로의 통합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통합된 전국공공연맹은 한국통신과 서울 지하철공사 등 109개 노조에 조합원 10만여명으로 민주노총 산하 2번째 규모입니다.
민주노총은 산업별 노조 개편작업을 계속 추진해 나가는 한편 전국공공연맹이 중심이 되어 정부의 공공 부문 구조조정에 대한 투쟁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