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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업추가 협상 7일째 속개
    • 입력1999.03.14 (14:0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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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후 2시 이후 사용하십시오 ## ( 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 경제수역내 한국어선의 쌍끌이 조업 등의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한일 어업 실무당국자 7일째 회의 가 오늘 오후 도쿄 수산청 회의실에서 속개됐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우리 측이 제시한 수정안과 어제 회의에서 일본측이 내놓은 재 수정안을 놓고 양측이 최종 타협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쌍끌이와 복어채 낚기 조업의 경우 우리측은 어선수 220척, 어획량은 연간 6천500톤을 제시하고 있으나 일본측은 이보다 훨씬 적은 규모로 산정하고 있어 양측이 어느 수준에서 합의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우리측은 또 오늘 협상에서 쌍끌이와 복어채낚기 조업에 국한하지 않고, 지난달 5일 어업협정 당시 미흡했던 분야를 포괄적으로 수정 제시해 일본측과 일괄타결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당초 어제 귀국할 예정이었던 김선길 장관도 현재 도쿄에 머물면서 협상을 지원하고 있으며 필요하다면 나카가와 일본 장관과 다시 만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오늘 협상이 타결되면 우리 쌍끌이 어선과 복어채낚기 어선은 2주 정도의 일본 수역내 입어절차를 마치고 빠르면 이달말 쯤 본격 출어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끝) (끝)
  • 어업추가 협상 7일째 속개
    • 입력 1999.03.14 (14:05)
    단신뉴스
## 오후 2시 이후 사용하십시오 ## ( 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 경제수역내 한국어선의 쌍끌이 조업 등의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한일 어업 실무당국자 7일째 회의 가 오늘 오후 도쿄 수산청 회의실에서 속개됐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우리 측이 제시한 수정안과 어제 회의에서 일본측이 내놓은 재 수정안을 놓고 양측이 최종 타협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쌍끌이와 복어채 낚기 조업의 경우 우리측은 어선수 220척, 어획량은 연간 6천500톤을 제시하고 있으나 일본측은 이보다 훨씬 적은 규모로 산정하고 있어 양측이 어느 수준에서 합의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우리측은 또 오늘 협상에서 쌍끌이와 복어채낚기 조업에 국한하지 않고, 지난달 5일 어업협정 당시 미흡했던 분야를 포괄적으로 수정 제시해 일본측과 일괄타결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당초 어제 귀국할 예정이었던 김선길 장관도 현재 도쿄에 머물면서 협상을 지원하고 있으며 필요하다면 나카가와 일본 장관과 다시 만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오늘 협상이 타결되면 우리 쌍끌이 어선과 복어채낚기 어선은 2주 정도의 일본 수역내 입어절차를 마치고 빠르면 이달말 쯤 본격 출어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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