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 수질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오염업소에 대한 합동 단속이 내일부터 실시됩니다.
환경부와 건설부,대검찰청등은 해빙기에 우려되는 수질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내일부터 오는 19일까지 단속공무원 3백23명을 투입해 전국의 천7백40여개 수질오염업소에 대한 일제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번 단속에서는 무허가 배출시설이나 오폐수를 불법으로 처리하는 행위, 폐기물을 부적정하게 보관하는 행위, 불법 건축물을 짓는 행위등이 집중 단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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