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이 국내애서 처음으로 컴퓨터를 통한 학사관리와 강의가 가능한 사이버 대학을 개설합니다.
공군은 지휘관과 참모과정 학생들이 공군대학에 직접 가지 않고도 컴퓨터를 이용해 집이나 근무지에서 교육과정을 마칠 수 있는 사이버 대학을 개설해 오는 5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이버 대학이 개설되면 컴퓨터를 통해 공군대학에서 이뤄지는 강의내용을 집이나 근무지에서 똑같이 들을 수 있고 교수들과의 질의응답과 분임토의,세미나도 가능하게 됩니다.
공군은 그러나 사이버 대학을 운영할 경우 군사보안에 허점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보고 강의내용은 군사비밀이 아닌 것으로 한정하고 보안이 요구되는 강의는 학생들을 공군대학으로 1년에 1-2차례 소집해 실시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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