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이후 그림가능) 행주대첩 기념행사로 화살 발사를 재현하다가 화살이 빗나가 구경하던 사람이 다쳤습니다.
오늘 낮 12시 20분쯤 경기도 고양시 행주산성에서 조선시대 화살 발사장치인 신기전 발사를 재현하던 중 화살 두발이 빗나가 37살 김모씨의 한쪽 눈을 스쳤습니다.
이사고로 김씨가 왼쪽 눈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행사관계자를 상대로 화살이 빗나간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양시는 오늘 행주대첩 406주년 기념 행사의 하나로 관람객 천5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한번에 백발이 발사되는 신기전의 발사 재현 행사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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