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방송국 보도> 영,호남 산악인들이 한데 모여 지역감정을 허물자는 뜻으로 산행에 나섰습니다.
영,호남 산악인 천5백여명은 오늘 전남 강진 월출 학생 야영장에서 만나 국립공원 월출산의 수려한 계곡과 바위틈을 오르는 등 등산을 통해 두 지역에 남아있는 감정을 허물고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자고 다짐했습니다.
오늘 등반대회에는 허경만 전남지사와 이찬형 경남산악연맹회장 그리고 두 지역 일부 군수와 의회의장단 등도 함께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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