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AFP 연합)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의 보좌관 1명을 포함해 이라크 고위 장교 23명이 쿠데타를 기도한 혐의로 이번달 초 처형됐다고 런던에 본부를 둔 이라크 국민회의가 밝혔습니다.
반정부단체인 이라크 국민회의는 처형자 중에는 걸프전 당시 쿠웨이트 침공을 지휘했고 전후 민정장관으로 일하다 지난해 후세인 대통령 참모에 임명됐던 카멜사지트 중장이 포함돼 있다고 전했습니다.
선데이 타임스는 사지트 중장 등이 지난 1월 북부 키르쿠크시를 기반으로 쿠데타를 기도했으나 실패해 지난 2일 처형됐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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