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투사 상병이 주한미군에 설치돼있는 하사관학교 초급지휘자 양성교육 평가에서 미군들을 제치고 수석을 차지했습니다.
주인공은 주한 미군 2사단에 근무하는 23살 오주형 상병으로 지난 달 10일 하사관학교에 입교해 4주간의 교육을 마친 뒤 실시한 필기와 실기 시험에서 평균 99.17점을 받아 미군 백 12명을 포함한 동기생 벡 34명 가운데 수석을 차지했습니다.
하사관학교 초급지휘자 양성교육과정 입교자들은 제식훈련과 지휘통솔,독도법등 7개 과목 평가에서 모두 합격해야 수료가 가능합니다.
미군사병들은 병장 이상 하사관으로 진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과정을 거쳐야 하지만 카투사의 경우는 통과하더라도 진급 혜택은 없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