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찰청은 오늘 다른 사람의 주민등록증을 돈을 받고 팔아 온 혐의로 서울 암사동 39살 노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노씨는 지난 9일 서울 명일동 지하철역 부근에서 25만원을 받고 45살 주모씨에게 길에서 주운 김모씨의 주민등록증을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노씨가 중간 판매책인 주씨를 통해 불법 체류중인 중국교포들에게 주민등록증을 팔아왔다고 진술함에 따라 주민등록증 판매 조직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