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오늘 동행했던 여성이 2차로 술집에 함께 가지 않는다면서 폭력을 휘두른 코메디언 38살 김명덕씨를 폭력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오늘 새벽 5시쯤 부산 우1동 모 단란주점 앞길에서 나이트 클럽에서 만난 부산 남삼동 22살 박 모씨가 2차로 술집에 함께 가지 않는다면서 박씨에게 폭력을 휘둘러 전치 10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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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디언 김명덕 폭력혐의로 입건(부산)
입력 1999.03.14 (18:14)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오늘 동행했던 여성이 2차로 술집에 함께 가지 않는다면서 폭력을 휘두른 코메디언 38살 김명덕씨를 폭력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오늘 새벽 5시쯤 부산 우1동 모 단란주점 앞길에서 나이트 클럽에서 만난 부산 남삼동 22살 박 모씨가 2차로 술집에 함께 가지 않는다면서 박씨에게 폭력을 휘둘러 전치 10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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