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해양경찰서는 오늘 중국인 45명을 일본으로 밀입국시키려던 목포선적 70톤급 어선 이삼호 선장 41살 이정식씨 등 선원 3명을 상대로 밀입국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또 중국인 45명을 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로 보냈습니다.
선장 이씨 등은 지난 12일 중국인 45명을 2천만원을 받기로 하고 일본으로 밀입국시키려다 일본 순시선에 적발돼 동해해경을 통해 부산해경으로 인계됐습니다.
(끝)
중국인 45명 밀입국 선장 등 검거(부산)
입력 1999.03.14 (18:20)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해양경찰서는 오늘 중국인 45명을 일본으로 밀입국시키려던 목포선적 70톤급 어선 이삼호 선장 41살 이정식씨 등 선원 3명을 상대로 밀입국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또 중국인 45명을 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로 보냈습니다.
선장 이씨 등은 지난 12일 중국인 45명을 2천만원을 받기로 하고 일본으로 밀입국시키려다 일본 순시선에 적발돼 동해해경을 통해 부산해경으로 인계됐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