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종합금융이 이달말까지 외자 1억달러를 포함해 모두 3천억원의 유상증자를 실시합니다.
대한종합금융은 홍콩계 다국적 기업인 E&E 투자회사가 1억달러, 약 천 45억원을 출자해 이번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동시에 대주주인 성원그룹과 두산 등 국내 기업들도 유상증자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E&E 투자회사는 오는 6월중에 5천만 달러를 추가 출자해 대한종금 지분의 25.8%를 확보하고 현 대주주인 성원그룹과 실질적인 공동 경영에 참여하게 된다고 대한종금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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