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2시쯤 충남 서산시 대산읍 독곳리 앞 도로에서 모 화학회사 소속 34살 손 모씨가 몰고가던 탱크로리가 뒤집혀 기름 만2천여 리터가 유출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소방대와 응급 복구차량이 출동해 현장 주변에 모래 둑을 쌓고 흡착포를 깔아 2시간 동안 기름 5천여리터를 회수했지만 나머지 7천여 리터는 인근 토양으로 스며들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손씨가 운전부주의로 가드레일을 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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