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수역에서 조업할 수 있는 우리 쌍끌이 어선수가 100척 수준에서 결정될 전망입니다.
오늘 오후 열린 한,일수산당국자 회담에서 양측이 쌍끌이 조업 어선수를 100척 수준에서 합의 했으나 어획량과 조업수역에 대한 견해차가 여전히 남아있어 마지막 조율을 하고 있다고 해양수산부가 밝혔습니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한일 수산당국의 미합의 쟁점은 내일 김선길 해양수산부장관과 나카가와 일본 농수산장관의 회담에서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우리측은 일본 수역에서 쌍끌이 조업을 하는 대신 우리 수역에서의 일본 기선 저인망 조업 구역에 대한 규제를 완화해 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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