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가바드 AFP=연합뉴스) 아프가니스탄 영토의 대부분을 장악하고 있는 회교무장조직 탈레반은 반군과의 평화협상에서 공동정부 구성과 포로교환 등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엔 중재하에 트루메니스탄의 수도 아시가바드에서 평화협상을 벌인 탈레반과 반군측의 협상대표는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앞으로 양측이 정부와 입법부의 권력을 나눠갖고 각각 20명씩의 전쟁포로를 적십자사를 통해 교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한 아프가니스탄 북부에서 계속되고 있는 전투를 공식적으로 종식시키기 위한 휴전협상을 2주내에 속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