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방송국의 보도> 승용차와 덤프트럭이 정면충돌해 일가족 3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했습니다.
오늘 오후 4시 20분쯤 충북 음성군 감곡면 주천리 3번 국도에서 경기도 성남시 47살 한백교씨가 몰던 세피아 승용차가 마주오던 15톤 덤프트럭과 정면으로 충돌한 뒤 뒤따라오던 소나타 승용차에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한씨와 함께 타고있던 한씨 장모 72살 김기두씨 그리고 한씨 처형 등 일가족 3명이 숨지고 한씨 아내와 처제 등 7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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