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대는 인천시 중구를 제외한 9개 구와 군이 자치단체장의 업무추진비와 특수활동비 내역을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함에 따라 이들에 대해 행정소송을 내기로 했습니다.
인천연대는 우선 오는 17일과 18일 이틀동안 9개 구와 군을 직접 찾아가 특수활동비 내역서 공개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인 뒤 계속 공개를 거부할 경우 즉각 행정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인천연대는 이세영 중구청장으로부터 지난해 업무추진비와 특수활동비 4천7백70만원에 대한 내역서를 넘겨받아 정리작업을 마친 뒤 다음주초 시민들에게 공개할 계획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