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강원도와 함께 서해낙조와 동해일출을 잇는 밀레니엄 관광상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인천시는 2천년 맞이 밀레니엄 축제의 하나로 이 상품을 개발하기로 하고 강원도와 협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행사는 올해 12월 31일 서해에서 해지는 것을 보고 다음날인 2천년 1월1일 동해에서 해뜨는 것을 보는 행사입니다.
인천시의 낙조관광 후보지로는 송도앞 아암도나 용유도해변, 강화군 화도면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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