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은 국내 최초로 선박용 레이더를 개발해 그동안 전량을 수입하던 수십억원 규모의 국내 선박용 레이더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품은 안테나와 송수신기, 지시부로 이뤄져 있으며 근거리에서 소형 물체를 선명하게 탐지해 내는 장점이 있으며 복잡한 지형구조와 봄철 안개가 잦은 우리나라에서 적합하다고 대우통신은 설명했습니다.
주파수범위는 9,400㎒, 출력은 32마일과 48마일까지 탐지할 수 있는 2가지 모델로 동시에 개발돼 선박의 종류에 따라 고를수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