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슈가바트에서 AFP.AP=연합뉴스) 아프가니스탄 집권 탈레반과 북부의 반군은 양측이 연립정부를 구성해 권력을 분점하고 20년간의 내전 종식을 추진하는 내용의 평화안에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탈레반과 반군 협상팀은 어제 수도 투르크멘에서 열린 3일간의 평화회담을 마친 뒤 양측이 행정,입법,사법부에서 권력을 분점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또 국제적십자위원회를 통해 가능한 한 빨리 20명의 죄수들을 각각 석방할 예정이며, 이슬람 축제가 끝나는 2주일 뒤 아프가니스탄 안에서 평화회담을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차기 평화회담에서는 양측이 아프가니스탄 북부에서 20여년간 계속해온 싸움을 종식하는 공식적인 정전안을 마련하는 것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협상 참석자들은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