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빗길 국도에서 승용차와 트럭이 부딪쳐 9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어제 저녁 경주시 안강읍 안강리 우회도로에서 경기도 안양시 비산동 30살 김영주씨가 몰던 캐피탈 승용차가 앞서 가던 1톤 포터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0살 김영주씨와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20대 여자가 숨지고, 서울시 노원구 37살 박우구씨 등 7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부상자 가운데 5살 가량의 어린이 두명이 위독해 사망자가 더 늘어날 우려가 큽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