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종로 소방서) 오늘 오전 0시 반쯤 서울 광화문 교차로에서 경기도 안산시 선부동 24살 김홍철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48살 장진갑씨가 몰던 개인택시의 옆부분을 들이받은 뒤 뒤따라오던 차량 3대와 잇따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아반떼 승용차 운전자 김씨와 함께 타고 있던 25살 박정미씨 등 4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또 광화문 일대 교통이 40여분간 마비돼 밤늦게 귀가하던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씨가 신호등이 바뀌는 순간 교차로를 통과하려다 이미 교차로에 진입한 택시를 들이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