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에서 AP.AFP=연합뉴스) 터키 이스탄불의 한 백화점에 어제 화염병으로 인한 불이 나 13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했습니다.
아나톨리아 통신은 목격자들의 말을 인용, 괴한들이 백화점에 화염병을 던진후 차를 몰고 달아났다고 보도했습니다.
술레이만 데미렐 터키 대통령은 이번 사건을 사악한 범죄라고 규정하고 범죄자들을 반드시 색출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터키 경찰은 즉각 시내 경계와 검문을 강화하고 천200만 시민들에게 낯선 사람으로부터의 소포를 조심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이스탄불에서는 지난달 압둘라 오잘란 쿠르드 반군 지도자가 체포된 이후 이번주에만 3차례나 산발적인 폭력사태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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