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경북 상주 경찰서는 상속받은 땅을놓고 형과 다투다가 형을 숨지게 한 상주시 냉림동 32살 김인섭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인섭씨는 오늘 새벽 상주시 은척면 남곡리 50살 김모씨 집에서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땅을 형이 마음대로 처분했다며 말다툼을 벌이다가 준비해 간 흉기로 형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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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간 상속 다툼, 형 숨지게 해(대구)
입력 1999.03.15 (07:22)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경북 상주 경찰서는 상속받은 땅을놓고 형과 다투다가 형을 숨지게 한 상주시 냉림동 32살 김인섭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인섭씨는 오늘 새벽 상주시 은척면 남곡리 50살 김모씨 집에서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땅을 형이 마음대로 처분했다며 말다툼을 벌이다가 준비해 간 흉기로 형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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