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동부지청은 오늘 은행대출을 알선해준 대가로 수천만원을 받아 챙긴 서울 가락동 43살 박동률씨를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중소기업 사장 한모씨에게 모 은행 가락동 지점에서 1억원의 기업 대출을 받게 해 주고 알선 대가로 2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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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대출 알선하고 거액 챙긴 40대 구속
입력 1999.03.15 (07:49)
단신뉴스
서울지검 동부지청은 오늘 은행대출을 알선해준 대가로 수천만원을 받아 챙긴 서울 가락동 43살 박동률씨를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중소기업 사장 한모씨에게 모 은행 가락동 지점에서 1억원의 기업 대출을 받게 해 주고 알선 대가로 2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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