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에서 AFP=연합뉴스) 임신중 담배를 피운 여성이 출산한 아이는 나중에 비행청소년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에모리대학 연구팀은 미국의학협회가 발행하는 정신의학전문지 `아카이브 오브 제너럴 사이카이어트리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1959년에서 1961년사이에 태어난 아이 4천169명의 폭행 등 반사회적 행동을 조사분석한 결과 이같은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연구보고서는 아이들의 비행은 어머니의 임신중 흡연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이 결과는 임신중엔 담배를 피우지 말아야 하는 또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을것이라고 이 연구보고서는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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